Feb 27, 2012 - Uncategorized   

서울과학기술대, 저탄소 녹색마을 구축…폐자원 에너지화 연구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자원 확보와 온실가스 감축에 대응, 최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 Renewable Portfolio Standard)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오매스는 작물과 나무, 농수산 폐기물과 찌꺼기, 동물의 배설물 등 여타의 폐기물에서 추출되는 재생 가능한 유기성 물질.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도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 순환형 사회 구축에 공헌 할 수 있는 새 자원이다.

정부도 최근 폐자원·바이오매스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면서 본격적인 활용을 위한 기술개발 및 연구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폐자원바이오매스에너지화센터(센터장 배재근)는 폐기물 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기술과 정보 교류의 메카 역할도 맡고 있다.

이 센터는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한 메탄생산, 혐기성 미생물을 이용한 유기성 폐기물의 수소생산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를 벌이고 있다. 또 폐기물 에너지 활용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바이오가스 정제를 위한 불순미량성분 물질 제거기술 개발을 연구, 지역단위 저탄소 녹색마을 구축을 현실화하고 있다.

폐자원바이오매스에너지화센터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교과목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산학연계 현장 견학의 기회도 다양하게 마련, 교육생들의 경험과 시야를 넓혀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일본의 동경공업대학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국제세미나 개최를 통한 교류를 시행하고 있다.

배 센터장은 “특성화대학원 사업을 통해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교육과정의 전문성 증진과 선진화, 산학 연계교육 및 연구를 통한 졸업생의 취업을 독려하고 있다”며 “교육생들이 산학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전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취업률도 향상되고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실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Jan 9, 2012 - 학교소식   

李대통령 “과학기술계 새로운 도약 기대”

 

이명박 대통령은 6일 ’2012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공릉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된 ’2012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서 “원자력 안전분야 등에서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소통을 강조하며, 2012년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과학기술계에 깊은 애정을 갖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는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강성철(44) KIST 박사, 김현진(37·여)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 김현식(24) 대학창의발명대회 수상자, 현세희 (12·여)대한민국발명대회 입상자 등이 새해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는 과학기술계, 학계, 산업계 각계 대표 및 젊은 과학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06_0010148194&cID=10301&pID=10300

Dec 27, 2011 - 학교소식   

[파이낸셜뉴스]서울과학기술대,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는 27∼28일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총 8개 학과에서 양일간 4개학과씩 나눠 진행하며 프로그램은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답게 주로 실험 및 실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학교에서 운용하는 최첨단 장비 및 시설을 참관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 교수 특강, 재학생 선배와 대화들을 통해 고등학생의 전공과 진로 방향을 제시해 준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기사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1501m_View&corp=fnnews&arcid=201112270100047600001455&cDateYear=2011&cDateMonth=12&cDateDay=26

Dec 27, 2011 - 학교소식   

[아주경제]서울과기대,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 프로그램’ 실시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27일부터 28일까지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8개 학과에서 양일간 4개학과씩 나눠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교답게 주로 실험 및 실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교에서 운용하는 최첨단 장비 및 시설들을 참관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교수 특강, 재학생 선배와의 대화들을 통해 고등학생의 전공과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이같은 프로그램은 최근 입학사정관 전형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공교육 정상화 차원 취지로 지난 2009~2011학년도 입시에서 지원율이 높았던 고교의 재학생 중·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업 잠재력이 높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서울과기대 입학관리본부장 최성진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등학교 학생들이 굳이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도 학업성취 증진과 진로 및 대학 진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며, 대학으로서는 대학-고교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1223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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